재화가 사람을 위해 일하는 세상을 향해
문제를 푸는 기술을 찾아, 성장을 따라 투자합니다
코벤트캐피탈파트너스는 딥테크 기업에 지분투자하는 벤처캐피탈입니다.
현재는 시리즈 B 이후 기업을 주로 검토합니다.
국내외 딥테크 기업에 지분투자하고, 투자 이후에도 기업의 성장을 함께합니다.
기술과 사업을 함께 읽습니다
산업계와 금융계, 학계를 두루 거친 경험으로 기술의 가능성과 사업의 숫자를 함께 봅니다.
먼저 만나고, 오래 봅니다
투자 전부터 교류하고, 투자 후에는 상장 이후까지 함께합니다.
가까이서 일합니다
우리도 스타트업이었습니다. 작은 팀이라 투자기업 곁에서 함께 고민하고 움직입니다.
국경 너머를 봅니다
3개국의 해외 파트너 VC와 함께 투자기업의 해외 진출을 준비하며, 4개 언어로 소통합니다.
단계에 맞는 방식으로 투자합니다
초기
투자 전부터 돕습니다. 멘토링과 투자자, 사업 파트너 연결로 성장을 지원합니다.
성장
지분투자로 참여하고, 마일스톤을 따라 후속투자로 함께 갑니다.
상장 전후
상장 이후에도 보유를 이어가며, 필요하면 메자닌으로 투자합니다.
특수 상황
구조 재편이 필요한 기업에는 상황에 맞는 투자 구조를 설계합니다.
투자 수단은 정해두지 않고, 기업의 단계와 상황에 따라 정합니다.
함께 성장하는 기업들
코벤트캐피탈파트너스가 투자한 기업을 분야별로 소개합니다.
우리는 몇 년 뒤의 가치를 봅니다. 오늘이 정점인 유행보다, 시간이 갈수록 더 필요해질 기술에 투자합니다.
Deep tech is
a method.
딥테크는 특정 기술이 아니라 문제를 푸는 방식입니다
우리가 정의하는 딥테크는 문제 지향성, 접근 방법, 기술의 융합으로 실행 가능한 해법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DBTL(Design–Build–Test–Learn) 주기에 기반해 이를 실천하는 기업을 딥테크 기업으로 봅니다.
코벤트는 어떤 생각으로 투자할 기업을 찾는가
Team
기술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사람을 위해 일하기도, 그렇지 않기도 합니다. 그래서 창업자와 팀의 철학과 됨됨이를 먼저 봅니다. 어떤 무형자산(intangible asset)을 가진 팀인가? 같은 비전과 미션을 공유하고 있는가?
Market
진출하려는 시장의 본질은 무엇인가? 그 시장의 가치사슬에서 어떤 역할을 하려 하는가?
Product / Service
어떤 경쟁력과 차별성을 갖는가?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가?
Financial Result
이 상품이 시장에서 어떤 경제적 결과를 가져오는가? 그 시장을 혼자 키워야 하는가, 함께 키워가는 이들이 있는가?
없으면 고통스러운 것인가, 있으면 좋은 것인가? 고객은 치료제에 돈을 쓰는가, 건강기능식품에 쓰는가?
고객의 비용을 줄여주는가, 수익을 만들어 주는가? 돈을 벌게 해줘야 비용이 가려진다.
고객은 실제로 무엇을 말하는가? 구체적인 니즈는 무엇인가? 친구는 칭찬과 격려만 해준다. 과거의 구체적인 행동을 물어야 한다.
이 프로덕트가 고객에게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드는가? 이 프로덕트가 사라진다면 고객에게 어떤 영향이 있는가?
The Mom Test는 Rob Fitzpatrick의 동명 저서에서 온 개념입니다.
비즈니스 모델
비즈니스 전략
경제적 타당성
코벤트캐피탈파트너스 설립 이전 이력을 포함합니다.






